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SNS)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1970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대지면적 595㎡, 연면적 551.08㎡에 달한다. 과거 주한 이라크 대사관으로 사용된 바 있으며, 평당 가격은 약 1억 1100만원 수준이다.
이 매체는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들어 전액 현금 매입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앞서 제니는 2023년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5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제니 소속사 오드 아틀리에는 이날 이데일리에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보도 내용을 확인해드릴 수 없다”며 양해를 당부했다.
한편 제니는 자신이 설립한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를 통해 개인 활동을 전개 중이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