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의 사후세계 삼각 로맨스 ‘영원’이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개봉 2주 차 발렌타인 시즌에 맞춰 로맨틱 특전 및 굿즈 패키지 증정 이벤트 진행을 확정했다. ‘영원’은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먼저 개봉 2주 차 주말인 2월 14일(토)부터 발렌타인 시즌 분위기에 맞춘 로맨틱한 액자 포스터(양면, A3 사이즈)를 특전으로 증정한다. ‘영원’ 액자 포스터는 조앤과 래리, 조앤과 루크의 로맨틱한 순간을 담고 있어 영화의 여운을 더한다. 차분한 블루 톤 배경 위에는 조앤과 65년 지기 현 남편 래리가 해변가에서 여유롭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폴라로이드 사진이 놓여 있으며, 사진 속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한 두 사람의 여유롭고 안정적인 관계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뒷면에는 블루 톤과 대비되는 강렬한 레드 톤 배경에 조앤과 67년 전 사별한 첫사랑 루크의 로맨틱 모먼트를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걸려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래리와의 편안한 로맨스와는 반대로, 설렘과 뜨거움이 느껴지는 강렬한 첫사랑의 무드를 뿜어내 비교하는 재미를 더한다. 각각 정반대의 로맨스 모먼트가 담긴 양면 액자 포스터로, 로맨스도 두 배, 소장 가치도 두 배로 높여 영화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2주 차 주말 현장 증정 이벤트는 2월 14일(토)부터 메가박스 코엑스, 구의 이스트폴, 수원AK플라자 등 메가박스 주요 지점에서 매표소 당일 관람 티켓 인증 관객 대상으로 소진 시까지 증정된다. 현장 증정 이벤트 진행 및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앱, ‘영원’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원’은 12일(목) 메가박스 목동,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에서 ‘'감튀모임' 영원’ 회차를 관람 시 케이준포테이토 교환 쿠폰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2월간 상시 진행되고 있는 뜨개질 상영회, 다이아몬드 반지를 증정하는 환생연애 1PICK 이벤트 등 다채로운 극장 이벤트로도 영화 팬들을 만나고 있다.
2주 차 주말 현장 증정 이벤트로 로맨틱 액자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A24의 사후세계 로맨틱 코미디 ‘영원’은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워터홀컴퍼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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