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첫 메달' 김상겸, '유퀴즈' 출격…올림픽 비하인드 전한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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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2월 11일, 오후 02:22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메달을 안긴 김상겸 스노보드 선수가 유재석과 만난다.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상겸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관계자는 11일 이데일리에 “김상겸 선수가 ‘유퀴즈’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전했다.

이어 “녹화는 오늘(11일) 진행이다. 오는 25일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김상겸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메달은 한국 선수단 1호 메달이자, 한국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다.

10일 귀국한 김상겸은 곧바로 ‘유퀴즈’ 녹화에 참여해 유재석과 만난다. 그는 올림픽 준비 과정부터 은메달을 목에 건 순간까지의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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