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子' 윤후부터 박남정·신태용 감독 자녀까지…'내 새끼의 연애2'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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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2월 11일, 오후 02:41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가 ‘국민 조카’ 윤후부터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까지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 방송에 앞서 공개된 포스터에는 앞서 화제를 모은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박남정 딸 박시우를 포함해, 설레는 로맨스를 그려나갈 청춘남녀가 한자리에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우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은 소년미와 순수함을 무기로 한 ‘감성 연애러’. 반면, 축구 감독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은 듬직한 매력으로 골 타이밍을 노리는 신중한 ‘연애 공격수’로 활약한다. 방송인 이성미의 딸 조은별은 섬세하고 다정한 강아지상 ‘온미녀’의 매력을 발산하고,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은 통통 튀는 에너지의 ‘인간 비타민’으로 활력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프로모션 영상은 사랑에 빠진 자녀들의 낯선 표정과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리얼한 반응을 조명한다.

제작진은 “사랑에 빠진 내 아이의 처음 보는 얼굴은 부모의 처음 보는 얼굴도 끌어낸다는 점에 주목했다”라며, “그 낯설고도 설레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이 이번 시즌2를 관통하는 가장 흥미로운 지점이 될 것이다. 이들과 함께 과몰입하며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5일 수요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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