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 스태프를 위해 손수 밥을 차렸다는 것을 알렸다.
11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영화 '휴민트'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할 신세경이 모습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톡의 이야기다”라며 짤막하게 영화를 소개했다.
유재석은 “영어도 독학을 했다는데. 영화 촬영 때 통역을 도맡았다고 하던데. 조인성이 몇 푼 챙겨주고 싶었다고 하는데”라며 신세경의 당찬 모습에 대해 물었다. 이어 유재석은 밥차를 직접 준비한 이야기를 물었다.
신세경은 “조인성이 제안했다. 우리가 장 봐서 요리를 해서 제작진들에게 밥을 대접하자고 했다. 박정민과 박해준이 재료 구입, 손질을 맡고, 제가 볶음밥을 만들었다. 박해준이 나중에 와서 조미료 좀 넣으라고 해서 맛있게 완성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