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1일 효민은 자신의 계정에 “공연이 끝나고 배가고팠던 효만이가 피자를 먹고 행복해졌다는 이야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베트남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발목까지 온 롱치마에 민소매를 매치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행 내내 피자, 맥주 등 다양하게 음식을 즐겼음에도 불구하고 몸매 라인을 과시한 모습이다.
특히 효민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와 함께 화보 같은 자태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후 한남동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으며, 고가의 인테리어 가구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효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