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넉살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했다.
이날 넉살은 “몇 년 동안 앨범 작업을 안 했다”라며 힙합 근황이 없다고 밝혔다. 현재 두 아이의 아빠인 넉살은 “첫째가 세 살이고, 둘째가 94일이다. 올해는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앨범이 늦어지는 이유가 수면 부족이라는 넉살은 “육아인으로 살고 있다. 첫째가 정말 밥을 주면 잔다. 너무 착하다. 아이를 처음 키워보는데도 이 정도면 키울만하다 싶어서 하나 더 갖자 해서 둘째를 가졌다”라고 이야기했다.

무엇보다 그는 “둘째가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을 받고 돌아왔는데 진짜 예민하더라. 아내랑 둘이 좀비가 됐다”라며 첫째랑 정반대로 토로했다.
그러면서 “교대를 하는데도 저도 예민해서 따로 방에서 자도 깬다. 화장실 가는 길에 괜히 마주치면 (아내한테) ‘고생한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넉살은 지난 2022년 9월, 6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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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