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장윤정이 운동의 중요성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 어머니는 남다른 건강 체격을 자랑해 황신혜, 정가은 어머니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황신혜는 “어머니 운동 하시냐”고 물었고, 장윤정은 어머니가 매일 수영하러 다니신다며 “원래 운동을 안 잘 안 했다. 굽은 허리가 될 뻔 했다가 수영하시고 허리가 쫙 펴졌다. 그래서 운동이 중요하구나 느꼈다”라고 밝혔다.

이때 황신혜 어머니는 장윤정 어머니의 탄탄한 허벅지에 감탄했다. 장윤정 어머니는 “젊었을 때는 두꺼운 게 싫었다. 나이가 드니까 다 좋아 보인다고 하더라”라며 부끄러워했다.
계속해서 어머니들이 눈을 떼지 못하자 장윤정 어머니는 “싹 떼어주고 싶다”라고 했고, 황신혜 어머니는 “균형이 딱 맞는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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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