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역대급 꿀피부...지드래곤, 37살 안 믿기는 '소년' 비주얼

연예

OSEN,

2026년 2월 12일, 오전 06:33

[OSEN=박근희 기자] 지드래곤이 세월을 역행하는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했다.

11일 지드래곤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무대를 준비중인 지디의 다양한 모습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보정 없이도 매끈한 그의 피부 컨디션이다. 올해 37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잡티 하나 없는 일명 ‘꿀피부’와 특유의 소년미 넘치는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지드래곤은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본연의 아우라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이는 나만 먹네”, “피부 진짜 무슨 일이야”, “완전 소년 그 자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이후 일본 요코하마와 태국 방콕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지드래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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