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50대 중반 되니 살찌는 듯" 했지만…깜짝 놀랄 탄탄 몸매 [N샷]

연예

뉴스1,

2026년 2월 12일, 오전 07:42

가수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미나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50대 중반이 되니 많이 먹으면 살찌는 거 같아서 나잇살 관리하느라 요즘 많이 움직여요, 연말 연초에 푹 쉬고 놀았으니 다시 연습 모드, 남편은 노래 연습 난 댄스 연습, 체력은 아직 괜찮아요"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미나는 폴댄스 스튜디오를 찾아 영상을 찍었다. 화려한 핑크색 톱을 입은 미나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8년 미나는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최근에도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과의 일상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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