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예나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비롯해 유명 연예인들에게 불법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전현무를 겨냥한 듯한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전현무의 밝은 근황이 포착됐다.
11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시현 회원님을 만났는데 이렇게 귀여울 수 있나요? '아기 맹수' 그 자체인 시현 회원님을 보면 누구라도 빠질 수밖에 없을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가 새 무지개 회원 김시현을 비롯해 기안84, 코드 쿤스트, 구성환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앙'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된 상황이지만 밝은 미소로 자리를 지켜 눈길을 끌었다. 흔들림 없이 촬영에 임하는 모습에서 본업에 대한 책임감과 여유가 엿보였고, 여느 때와 다름없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팀워크를 드러냈다.
한편 전현무는 잠잠해지는 듯했던 '주사이모 의혹'에 다시 이름이 거론됐다.
A씨는 지난 9일 전현무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와 '나 혼자 산다' 로고를 함께 게시하는가 하면 저격성 글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2016년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차량 안에서 링거를 맞는 장면이 공개되며 한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SM C&C는 진료 기록을 공개하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사진=MHN DB, 공식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