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KBS 공사창립 대기획 4부작 다큐멘터리 ‘성물’이 오는 3월 3일 첫 방송된다.
3월 3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프로듀서 김동일 이송은 김은곤)’은 1부 ‘언약’, 2부 ‘초대’, 3부 ‘말씀’, 4부 ‘마음’으로 엮어지며 세계 곳곳에서 저마다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각자의 종교를 통해 위로받고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을 조명한다.
‘성물’을 따라 이어지는 인간의 고통과 치유의 서사를 조명하는 이 프로그램은 종교를 가진 이들은 물론 믿음이 없는 이들에게도 삶의 의미와 지향을 생각하게 한다. 특히 삶에 지쳐, 세상에 치여 위로가 필요한 모든 이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영혼의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게다가 모두가 깜짝 놀랄 톱스타가 내레이션으로 위로의 여정에 함께할 것을 예고해,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 또한 높아지고 있다.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 4부작은 3월 3일(화) 오후 10시 1부 ‘언약’ 편으로 첫 방송된다. 이후 3월 4일(수) 오후 10시 2부 ‘초대’, 3월 5일(목) 오후 10시 3부 ‘말씀’, 3월 12일(목) 밤 10시 4부 ‘마음’을 KBS 1TV를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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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