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가 한강뷰 펜트하우스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11일 '윤형빈의 원펀맨' 채널에는 '감히 우리 나미를 데려가?! 난 이 결혼 찬성일세(?) | 역대급 썰들이 끊이질 않는 오나미♥박민 부부와의 상견례! (feat. 허경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오나미·박민 부부의 집을 찾은 윤형빈은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펜트하우스에 사네, 우리 나미 처제 성공했다"라며 "뷰가 왜 이렇게 좋냐. 뷰가 장난 아니네. 한강뷰인데 안양천도 보인다"라고 놀라워했다.
본격적으로 집 구경에 나선 윤형빈은 "깔끔하고 좋다. 너무 잘 꾸며놨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이에 오나미는 "테라스가 진짜 좋다"라며 "집이 하나 더 있는 거나 마찬가지"라며 테라스를 안내했고, 윤형빈은 테라스에 나서자마자 보이는 풍경에 "대박이다"라고 했다.
오나미는 "날 좋을 때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날 좋았으면 여기서 바베큐도 해드렸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를 본 윤형빈은 "대박이다. 여기 로망 공간이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연애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오나미는 "남편이 처음부터 좋아하는 연예인 스타일을 물으면 저라고 얘기했었다"고 했고, 박민은 "그때 한창 허경환 씨와 '님과 함께 시즌2' 출연 중이었는데, 이미지가 너무 좋았다"고 설명했다.
윤형빈은 "나미를 보면 예쁜데, 개그우먼이다 보니 재밌게 생긴 역할을 해야한다. 그런 역할을 하면 사람이 그렇게 보인다"면서 "실물 보면 깜짝 놀랄 정도로 예쁘고 성격도 착하다. 제대로 봤다"고 칭찬했다.
사진='윤형빈의 원펀맨'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