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똥꼬, 남친보다 더 애틋한 일상 공개

연예

MHN스포츠,

2026년 2월 12일, 오후 09:13

(MHN 김소영 기자)가수 화사(HWASA)가 사랑스러운 반려견 '똥꼬'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1일 화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hill똥꼬baby'라는 글과 함께 똥꼬와 함께한 일상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화사는 가방에 똥꼬를 넣어 외출을 하기도 하고, 연습실에 데려가기도 한 모습이다.

귀여운 회색 옷을 입고 화사의 배 위에 당당히 서 있는 똥꼬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애견 출입이 가능한 식당 의자에 앉아 있는 똥꼬의 모습이 제법 의젓하다. 똥꼬는 음식 앞에서도 오직 주인인 화사의 얼굴만 바라보는 충성심을 드러냈다. 

마당에서 똥꼬와 물놀이를 하는 어느 여름 날의 사진은 보기만 해도 시원함과 행복이 느껴진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똥꼬랑 혜진(화사의 본명)이랑 둘 다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 "똥꼬 부럽다, 생존신고 인가요?", "보고싶습니다", "똥꼬 실물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화사는 지난 2014년 그룹 마마무(MAMAMOO)로 데뷔해 독보적인 음색과 당당한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멍청이(twit)', '마리아(Maria)' 등 솔로곡 역시 잇달아 히트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최근에는 배우 박정민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파격적인 비주얼과 열연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던 신곡 'Good Goodbye'를 발표, 화사만의 에너지가 담긴 무대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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