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이다인© 뉴스1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이다인은 현재 둘째를 임신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두 사람은 소중한 새 생명의 소식에 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2년여의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이듬해인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약 2년 만에 들려온 둘째 임신 소식은 연예계 안팎의 큰 축하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승기는 첫째 딸을 얻은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가정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온 만큼,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이번 소식이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본업인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 영화 등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다인 역시 결혼 후 드라마 '연인' 등을 통해 성공적인 복귀를 마친 바 있어 이들 부부의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