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차가네' 화면 캡처
추성훈이 헬스장 운동법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차가네'에서는 배우 차승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트레이너 토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등 출연진이 일본 도쿄 출장을 떠났다.
이날 추성훈과 대니구, 토미가 현지 헬스장을 찾아 이목이 쏠렸다. 무수한 장비가 넘치는 이 헬스장이 추성훈이 몸을 만드는 공간이라고 전해졌다.
토미가 대니 구를 가르쳤다. 제대로 운동을 시작했고, 토미는 차원이 다른 무게를 들어 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니구가 "다른 거 하고 싶다"라며 애교로 훈련을 급히 끝내려고 해 웃음을 샀다.
tvN '차가네' 화면 캡처
이때 저 멀리 홀로 운동 중인 추성훈의 모습이 보였다. 토미가 "성훈이 형은 항상 운동 안 맞춰주니까, 배려가 없으니까"라고 뒷담화해 폭소를 안겼다. "쌓여 있던 게 많나 보다"라는 대니구의 반응에는 "15년 동안"이라고 받아쳐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대니구가 추성훈이 운동하는 모습에 충격받았다. 남다른 보법으로 엄청난 무게를 치는가 하면 극한의 체력 훈련까지 선보였기 때문. 대니구가 따라 해 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고, 재차 놀라움을 표했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