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 4' 캡처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의 레전드로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이 출격했다.
살아있는 트로트의 역사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이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의 레전드로 함께했다. TOP10을 결정하는 본선 4차전은 추가합격자, 패자부활전 없이 10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이날 공개된 1라운드는 두 사람이 한 곡을 나눠 부르는 '1:1 한 곡 대결'로, 트로트 오디션 사상 처음으로 네 명의 레전드 역시 한 사람을 선택해 점수를 준다.
TV조선 '미스트롯 4' 캡처
한편 레전드 최진희는 '미스트롯4'에서 눈이 가는 멤버를 묻자 한 사람을 꼽을 수 없을 만큼 쟁쟁한 실력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최진희는 "심사위원의 고충을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참가자들의 실력을 극찬했다.
TV조선 '미스트롯4'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이어 네 번째 트롯 여왕을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