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여신’ 신세경, 독보적 ‘청순’ 비주얼..안경 쓰자 분위기 폭발

연예

OSEN,

2026년 2월 13일, 오후 10:37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신세경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신세경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는 카라 티셔츠를 입고 안경을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아낸 그는 빈티지한 소품 옆에 기대 앉아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이어 신세경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다른 느낌의 포즈를 취하거나 머리를 높게 묶어 올려 통통 튀는 분위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신세경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클로즈업에도 굴욕 하나 없는 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 출연 중이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세경’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