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블피쉬 최진이♥버즈 윤우현 아들, 아역배우 됐다 ('더 시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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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14일, 오전 09:16

(MHN 김현서 기자) 럼블피쉬 최진이가 매니저로 변신했다. 

13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럼블피쉬가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5년 만에 방송에 오른 최진이는 히트곡 ‘으라차차’를 열창하며 이목을 모았다. 

최진이는 "오랜만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동안 육아에 집중해왔다. 틈틈히 럼블피쉬로도 공연을 이어왔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에 권정열이 "아드님이 아역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들었다"고 말하자 그는 "아역배우 꿈나무 윤승우 배우님의 매니저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아들이) CF도 찍고 드라마에도 출연 중이다. 저에게는 조금 까칠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아역배우 아들을 케어하며 힘든 점이 없는지 묻자 최진이는 "아들이면 다 케어하기 어렵다. 제 일정이 잡혀도 아이 스케줄부터 확인한다. 일정이 겹치면 안되니까"라고 현실적인 '워킹맘' 면모를 보였다. 

최진희는 2004년 밴드 럼블피쉬의 보컬로 데뷔, '예감좋은날', '으라차차', '아이고' 등의 히트곡을 냈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2010년부터 버즈 윤우현과 교제를 한 그는 7년 연애 끝에 부부가 됐다. 이후 2019년 득남 소식을 알렸다. 아들 윤승우는 현재 아역배우로 활동 중이며 ENA '라이딩 인생', KBS2 '친밀한 리플리' 등에 출연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KBS2 '더 시즌즈- 십센치의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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