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유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김유지(34)가 오는 5월 결혼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13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게시하며 "5월의 신부가 됩니다, 저 결혼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김유지는 예비 신랑에 대해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라며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둘이서 웃고, 버티고, 사랑하다가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라며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닮으면 잘 산다죠, 그 말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유지는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멜로홀릭'에도 출연했다.
이후 김유지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TV CHOSUN) '연애의 맛3'를 통해 만난 13세 연상인 배우 정준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지난 2023년 결별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