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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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이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선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양지에서 휴식 중인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선은 수영장에서 군살 없는 몸매의 수영복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복근을 노출한 패션으로 요가하는 모습도 공유했다.
특히 유선은 50세임에도 양 갈래 헤어스타일을 찰떡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유선은 "꿈속에 있는 것처럼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곳, 어쩌면 이런 곳이 천국일까 싶은 쉼과 여유 5개월을 긴장과 떨림으로 달려 온 끝에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이라며 "늘 나를 배려해 주는 나의 베프들을 위한 시간, 먹고, 마시고 운동하고 즐기자, 잘 쉬고 갈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유선은 지난 1일까지 연극 '미세스 마캠'에 출연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