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NA, SBS플러스)
공개된 예고편에서 미스터 킴은 국화에게 거절 의사를 듣자 180도 돌변한다. 그는 “국화 님을 놓친 상황에서 처절한 싸움을…”이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다. 이를 지켜보던 28기 영수는 “흑화 킴”이라는 별명을 짓는다.
이런 가운데 미스터 킴은 여자 방에 방문한다. 용담, 튤립, 장미의 고백 릴레이가 이어지고, 자신감을 얻은 미스터 킴은 “내가 뭐에 씌었었다”며 ‘국화 바라기’였던 모습을 후회한다.
묘한 분위기 속, 미스터 킴은 누군가에게 “잠깐 나갈까요?”라고 대화를 신청하는가 하면, 자신 옆으로 쭉 줄지어 앉은 여성들에게 “(저랑 대화하려고) 줄 서신 건가요?”라고 묻는다. 과연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뒤집기’ 로맨스를 시도한 미스터 킴이 마지막에 웃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솔사계’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