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인스타그램 캡처
리사/인스타그램 캡처
리사/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큐피드로 변신했다.
리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큐피드 시즌"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리사는 엉덩이를 덮는 긴 헤어스타일에 날개를 단 모습이다. 특히 화살을 손에 든 리사는 고혹적인 눈빛과 포즈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4인 완전체로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을 발매한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