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성형을 했다.
14일 채널 ‘준희’에는 ‘눈매&눈밑지 예뻐지고 싶어? 한 번 사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 살다갈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준희는 “눈 쪽에 손을 볼 예정이다”라며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수술을 마친 최준희는 눈이 퉁퉁 부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최준희는 그렇게 아프지 않았다며 수술 후 부기를 빼기 위해 노력했다.
다음 날, 최준희는 “눈밑지랑 트임들을 다시 손을 봐줬다. 이틀차라 부기가 최고조다. 루프스 제일 아팠을 때 눈으로 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이후 부기가 많이 빠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최준희는 “눈매가 선해지고 깨끗해졌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수술 10일쯤 최준희는 행사를 위해 풀 메이크업을 하고 상해로 나섰다. 이전보다 선한 인상을 자랑하는 최준희는 “행사장 올 때 너무 예쁜 분들이 많이 오셔서 약간 자존감이 떨어진 상태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