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요섭이 박서진의 결혼을 걱정했다.
1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 가족이 명절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과 동생은 삼천포에 있는 부모님 집을 찾았다. 힘 없이 누워 있는 어머니를 보고 두 남매는 어디가 아픈 건 아닌지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박서진은 우울해 보이는 어머니가 입을 열지 않자 답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서진의 아버지는 힘없는 어머니에게 곧 가족들이 올 텐데 음식을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고 타박했다. 박서진은 “명절에 20~30명 모인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보던 양요섭은 “나중에 서진 씨랑 결혼할 분은 명절 각오해야겠다”라고 말했고 박서진은 “오늘부터 기독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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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