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중인 지상렬, 돌연 절로 향했다 “♥신보람과 술 때문에 싸워”(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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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4일, 오후 11: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지상렬이 절을 방문해 헤어진 것 아니냐는 걱정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상렬이 절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이른 아침부터 한 절을 찾았다. 지상렬은 “새해가 돼서 젊은 친구들 하는 템플스테이를 하러 왔다”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템플스테이는 마음이 복잡할 때 가는 것 아니냐”라고 지상렬의 절 방문에 궁금해했고, 박서진은 “혹시 헤어져서 충격받은 것 아니냐”라고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상렬은 108배를 시작하며 “체력은 안 따라줘도 에너지가 생긴다”라고 말했다. 지상렬은 처음부터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였고, 너무 힘을 준 나머지 방귀를 뀌는 실수까지 범했다.

지상렬은 스님에게 “작년에 좋은 인연을 만났다. 사랑이 찾아올까, 했는데 그분이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보람과 술 때문에 다툰적이 한 번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술을 당장 끊을 수는 없다. 차츰 변하는 모습은 보여주겠다’고 했다”라고 말했고, 이를 보던 은지원은 “보람 씨를 위해 안 하던 행동을 한다. 상렬이 형한테 없는 모습이다”라고 놀라워 했다.

/hylim@osen.co.kr

[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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