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민경훈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빅마마 이지영 디지털 싱글 앨범 ‘Queen'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MC를 보고 있다. 2022.12.22 /rumi@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2/15/202602152115779307_6991bf1cb2c53.jpg)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우빈 등의 트레이너로 알려진 양치승이 초고가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총괄 관리자로 변신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양치승, 100억 한강뷰 아파트에서 인생 2막 시작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과거 강남의 유명 헬스장을 운영하며 수많은 스타들의 몸을 만들어준 양치승이 15억 원대의 사기를 당한 뒤 초고가 아파트의 커뮤니티 센서 총괄 관리자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한강뷰를 배경으로 출근한 양치승 관장은 센터에 들어서자마자 입주민용 어플리케이션 가입 현황부터 체크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생각보다 많은 입주민들이 다른 아파트 커뮤니티와 비교하며 다양한 요구를 한다. 사회생활이 헬스장 운영하는 것보다 힘들다”고 말했다.
양치승은 센터 곳곳을 돌며 직접 시설ㄷ을 점검했다. 탁구장이었던 공간은 과감히 스트레칭 존으로 만들었고, 일반 헬스장에서는 보기 힘든 고가의 칼로리 소모 장비를 직접 시연하며 “쓴맛을 봐야 정신을 차린다”며 호랑이 관장으로 돌변하기도 했다.
특히 100억 한강뷰 아파트에는 호텔급 사우나, 스크린 골프장, 외부 공기가 상쾌하게 통하는 지하 휴게 공간 등 화려한 시설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34층에는 스카이 라운지가 위치했고, 양치승은 “이곳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