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제니가 커다란 쇼핑백을 들고 단체 모임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개별 마니또 당시 덱스에게 전하지 못한 선물을 준비해 단체 모임에 참석했다.
덱스는 "내가 너무 많이 받은 거 아니냐. 계좌이체라도"라며 "평생 간직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제니는 '마니또 클럽' 멤버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했다. 동물 캐릭터 키링과 손편지에 멤버들은 깜짝 놀랐고, 특히 추성훈은 일본어로 적힌 편지에 "진짜 감사하다"고 감동했다.
한편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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