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가면 손해" 2026년 주말 해외여행 추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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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16일, 오후 04:41

(MHN 박선하 기자) 2026년 새롭게 떠오르는 '주말 해외여행 끝판왕' 코스는 어디일까.

16일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설 특집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당장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를 주제로, 연차 없이 주말에 다녀올 수 있는 10곳을 엄선해 공개한다.

시간·거리·만족도 삼박자를 모두 잡은 여행지들은 여행 본능을 확실히 깨워줄 가이드가 될 전망이다.

먼저 이번 방송에서는 '맥주의 도시'로 잘 알려진 칭다오의 새로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천공항에서 1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칭다오는 '아시아의 작은 유럽'이라는 별명답게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홍콩의 베네치아'로 불리는 감성 어촌마을에서는 배를 타고 이국적인 수상가옥 사이를 유유자적 누빌 수 있다. 멸종 위기종인 중국 흰돌고래, 일명 '핑크 돌고래'를 만나는 돌고래 투어도 즐길 수 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세계적인 밤하늘 명소'로도 유명한 비현실적 매력의 여행지도 등장한다. 이 곳은 밤이되자 은하수와 별똥별이 쏟아지는 장관이 펼쳐져 패널들을 감탄하게 한다.

장성규는 "이거 진짜예요? 실제로 너무 보고 싶다. 미쳤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이상엽 역시 "저기서는 그냥 하늘만 보다가 밤샐 수 있을 것 같다"며 말을 잇지 못한다.

이런 가운데 최종 1위로 선정된 여행지는 2시간 40분 만에 갈 수 있는 환상적인 천국도, '동양의 하와이'이다. 장성규는 "여기 안 가시면 진짜 손해다"라고 단언하며 강력 추천하기도.

눈부신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이곳에서는 투명한 바닷속을 즐기는 스노클링은 물론, 자동차를 타고 3540m의 대교를 달리며 바다 위를 나는 듯한 짜릿한 경험까지 만끽할 수 있다.

주말이면 충분한 해외여행, '하나부터 열까지'가 제안하는 2026년 여행의 새로운 기준은 이날 저녁 8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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