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母 "요새는 이민정 시어머니라고 알아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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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6일, 오후 08:11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이민정이 설날을 앞두고 시댁에 방문해 지인들과 전을 부쳤다.

16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설날 특집※ 블러 해제된 BH와 함께하는 이민정 시댁방문 2탄. *이번에도 허락받고 찍음'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설을 앞두고 시댁에 방문해 자신의 지인들과 이병헌의 지인, 시어머니와 함께 전을 부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이민정은 시댁에서 시어머니와 함께 김치김밥을 만들어 화제를 모은 바. 해당 콘텐츠를 봤다는 시어머니는 소감을 묻자 "그냥 부끄러웠다"고 밝혔다.

벌써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한 것에 대해 시어머니는 조회수도 봤다며 "얼마나 어떻게 올라갈래나 하고 봤는데 그렇게 나가도 사람들이 알아보는 사람도 있는 게 불편하더라"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는 "많이 알아보더라. 그래서 요새 어디를 가면 옛날에는 '이병헌 씨 어머니 아니세요?' 이랬는데 요새는 '이민정 씨 시어머니 아니세요?' 그렇게 물어본다. 너무 신기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우리 며느리가 지금 아주 완전 떴다. 시어머니 때문에 뜬 것"이라고 농담을 건넸고, 이민정은 "맞다. 저는 라이징 스타"라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독자 50만이 넘어 블러가 해제된 이병헌은 이날 딸 서이의 육아를 책임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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