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엘리, 비키니 입고 '흉부 타투' 공개..."원숙한 섹시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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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16일, 오후 11:49

(MHN 김소영 기자) 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엘리(LE)가 압도적인 비키니 자태를 과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엘리는 16일 자신의 SNS에 "겨울에 지쳤어. 여름을 데려와줘(So tired of winter. Bring me summer)"라는 글과 함께 파격적인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엘리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엘리의 완벽한 몸매다. 그녀는 몸매를 간신히 가리는 한 뼘 크기의 화려한 레드 비키니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어우러진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은 엘리만의 건강하면서도 도발적인 섹시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선글라스를 살짝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또한 몸 곳곳에 새겨진 감각적인 타투는 그녀 특유의 힙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계절을 잊게 만드는 엘리의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에 팬들은 "추위가 싹 가시는 섹시함이다", "몸매 미쳤다, 여름 그 자체"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엘리는 독보적인 래핑 실력과 프로듀싱 능력은 물론, 당당한 자기관리로 워너비 몸매를 유지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한편 엘리는 2012년 그룹 EXID의 메인래퍼로 데뷔해 '위아래', '아예(Ah Yeah)', '덜덜덜', 'L.I.E'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싱글 '내일해', 'STAY WITH ME' 등 솔로 및 유닛 활동은 물론 EXID 앨범 다수의 작사, 작곡과 그룹 트라이비(TRI.BE)의 프로듀싱에도 참여하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오고 있다.

 

사진=LE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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