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17일 최준희는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네...버니 다들 잘 먹고 계시죠? 체중관리 더 해야 하는 저..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5월까지 레스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웨딩 촬영을 앞두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는 늘씬하다 못해 뼈만 남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우아함과 청순함이 동시에 풍기는 드레스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과거 루푸스 병 투병 당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96kg까지 쪘었던 최준희는 다이어트를 통해 현재는 41kg을 유지 중이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더 다이어트를 감행, 어떤 신부 자태를 뽐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 회사원과 결혼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