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박봄이 20년 전 풋풋했던 시절을 소환했다.
17일 박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19살 20살 때 봄. 명절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20년 전 모습으로, Y2K 감성이 담겼다. ‘Park Bom’이라는 영어 이름과 함께 ‘여러분들도!!! 굿나잇’이라는 글이 옛날 감성을 자아내는 가운데 박봄은 갸름한 턱선과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함과 청초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20년 전 박봄의 모습은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 최근의 박봄은 과감한 색조와 메이크업을 통해 비현실적이고 몽환적인 비주얼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투애니원 멤버들과 함께 활발하게 공연을 펼쳤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