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린이 돌싱이 된 후 첫 설날을 맞이했다.
17일 린은 소셜 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린은 단아한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파스텔 톤의 연블루와 연핑크가 조화롭게 배색된 한복을 선택한 린은 부드럽고 우아한 자태를 보였다.
가르마를 정갈하게 탄 로우 번 스타일로 머리를 차분하게 뒤로 묶어 린 특유의 맑고 우아한 얼굴선과 단아한 목선을 돋보이는 가운데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포즈와 입가에 띤 은은한 미소에서 '발라드 여왕'다운 성숙하고 깊이 있는 아우라가 느껴진다.
특히 이번 설은 린이 이수와 이혼한 뒤 맞이하는 첫 번째 설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린은 이수와 2014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8월 이혼했다.
한편, 린은 현재 MBN ‘현역가왕3’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