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Darl+ing',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2억 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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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17일, 오후 02:29

"우리는 우리일 때 비로소 완전한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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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또 하나의 2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17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에 실린 'Darl+ing'의 누적 스트리밍 수가 지난 15일 기준 2억 504회를 기록했다.

'Darl+ing'은 2022년 4월 'Face the Sun'의 선공개 싱글로 발표된 세븐틴의 첫 영어 곡으로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우리는 우리일 때 비로소 완전한 하나가 된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

'Darl+ing'은 발매 직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정상을 꿰차고, 일본 주요 음원사이트 라인 뮤직의 실시간·일간 '송 톱 100' 1위에 오르는 등 해외 각지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지역의 인기곡 순위를 가리는 미국 빌보드의 '글로벌 200', '글로벌 (미국 제외)'에도 진입했다.

세븐틴은 스포티파이에서 최근 억대 기록을 연이어 달성하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미니 10집 타이틀곡 '손오공'의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이 3억 회를 넘겼고, 미니 12집 타이틀곡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도 1억 회를 돌파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8일과 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 재입성해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의 포문을 연다. 공연은 싱가포르, 방콕, 불라칸의 대형 스타디움에서도 펼쳐진다. 이들은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 7개월에 걸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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