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사장3' 캡처
tvN '백사장3' 캡처
17일 오후 방송된 tvN 프로그램 '백사장3'에서는 프랑스 리옹에서의 장사 1일 차가 담겼다.
백종원과 이장우, 존박, 유리, 윤시윤이 세계 미식의 수도로 알려진 프랑스 리옹의 미식거리에 한국식 고깃집을 열었다. 그러나 장사 1일 차, 점심 피크 타임에 손님이 오지 않아 위기를 맞이했다.
타개책이 필요한 상황에 백종원은 "평상도 손님 받아 보자!"라고 외쳤다. 테라스를 좋아하는 프랑스인을 위해 평상을 준비했던 것. 이어 평상에 손님을 받은 이후,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증가했다.
백종원은 "볶음밥이 나가는 순간 들어올 수밖에 없을걸?"이라며 자신하기도. 이어 생소한 광경에 사람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대기 손님까지 생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tvN '백사장3'는 한식 불모지에서 미식 최강국까지 해외 밥장사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