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올해 결혼운 풀어보니 “최대한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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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18일, 오전 12:27

(MHN 이수진 기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설날을 맞아 본인의 결혼운과 사업운 풀이를 공개했다.

17일 밤 SBS Plus ‘신빨 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에는 박은영 셰프가 귀묘객으로 출연해 앞으로 결혼은 언제 할지, 사업은 어떻게 풀릴지 현장에서 함께 한 무속인들에게 물었다.

박은영 셰프는 이날 방송에서 첫 오프닝으로 ‘중식 퀸카’의 면모를 보이는 춤을 추며 방송을 시작했고 이를 흐믓하게 본 무속인들은 “탐난다”며 환호를 보냈다.

뒤이어 35세의 박은영은 “혼기가 찬 나이인데 결혼을 할 수 있겠나”라고 물었는데 이에 무속인은 “결혼을 늦게 해야 하는 사주”라며 “음식 개발이나 사업을 확장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다른 무속인은 이어서 “2026년은 대운이 들어왔다”며 “사주팔자에 남자 사주가 강하다. 37세 이후에 결혼운은 들어온다”며 “좋은 일을 많이 하면 결혼도 잘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박은영 셰프는 계속해서 질문을 했는데 “방송과 셰프, 두가지 일 중에 어느 것이 더 잘 되나”라고 묻자 무속인은 “올해는 사업이 더 잘 될 것”이라며 “방송 일도 많이 들어올 것”이라고 대답해줘 좋은 점사가 이어졌다.

또한 다른 무속인은 “박은영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하면 대박이 난다”고 나무랄 데 없는 점사를 잇달아 내놓아 이국주 MC의 부러움을 샀다.

더불어 귀묘객으로 함께 출연한 이종격투기 선수 명현만 역시 무속인들에게 점사를 부탁했다. 그는 “지금 41세인데 운동을 계속해도 되나”라고 물었고 무속인은 “앞으로 3~4년 더 운동을 할 수는 있지만 사업 쪽에 더 잘 맞다”라고 말했다.

이어 명현만은 둘째에 대해서도 물었는데 무속인은 “이미 딸은 가질 운명이었고 둘째는 아들이 생길 것”이라고 긍정적인 점사를 풀어 명현만을 안심시켰다.

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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