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에서 태용은 솔로 데뷔곡 ‘샤랄라’를 비롯해 록 편곡으로 에너지를 폭발시킨 ‘탭’(TAP), 내면의 고뇌를 직설적으로 표현한 ‘에이프’(APE), 로맨틱한 우주여행을 떠올리게 한 ‘문 투어’(Moon Tour), 이별의 감정을 경쾌하게 풀어낸 ‘관둬’ 등 솔로 1, 2집 앨범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의 스테이지를 선사해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무대로 돌아온 자신감과 거침없는 포부를 강렬하게 펼쳐낸 ‘록드 앤드 로디드’(Locked And Loaded)와 ‘스키’(Skiii), ‘필링 마이셀프’(Feeling Myself), ‘501’ 등 미공개 신곡 무대와 파워풀한 래핑의 ‘미스핏’(Misfit), 자전적인 이야기로 여운을 남긴 ‘백 투 더 패스트’(Back to the Past)까지 총 23곡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관객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NCT 태용. (사진=SM엔터테인먼트)
한편 태용은 28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2026 태용 콘서트
NCT 태용. (사진=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