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틱 틱’은 엔믹스와 브라질 대표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의 두 번째 협업곡이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첫 컬래버레이션곡 ‘메쉬’(MEXE)로 처음 만났다. K팝과 브라질 펑크를 조화롭게 녹여낸 사운드, 라틴 스타일 안무가 특징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너른 사랑을 받았다. 약 6개월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두 아티스트는 이번 신곡으로 또 한 번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엔믹스는 신곡 발표 소식에 앞서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서 진행한 파블로 비타의 블록 파티에 스페셜 게스트로 나서 ‘틱 틱’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NMIXX의 탄탄한 보컬 및 퍼포먼스 역량과 파블로 비타의 에너지 넘치고 개성 있는 매력이 어우러져 현지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고 음원 정식 발표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
그룹 엔믹스와 브라질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의 2026년 첫 신곡 ‘틱 틱’은 오는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