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가수 박서진이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한 이유를 밝힌다.
2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9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포천에서 춘천까지 훑는 '포춘'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경기도 포천에 뜬 두 사람은 1급수 강에서 잡은 쏘가리회와 매운탕을 첫 끼로 먹은 뒤 '먹친구'를 만나러 이동한다. 전현무가 "오늘은 먹친구 덕에 식당 섭외 걱정이 없다"고 힌트를 던지자, 곽튜브는 즉각 "트로트 가수!"라고 외쳐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전현무가 소고를 꺼내 '먹친구'와 관련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 곽튜브는 "저희 엄마가 설명해 주신 분"이라며 즉석에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단박에 정답을 맞힌다.
전현무는 박서진을 만난 후 "'아침마당'을 보고 원래부터 '장구의 신'을 알고 있었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박서진은 "그런데 (그때와) 얼굴이 바뀌었다"며 성형 사실을 쿨하게 밝혀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긴다. 나아가 박서진은 "과거 사진이 떴는데 아니라고 하기엔 죄짓는 것 같아서…"라며, 무려 1억 원 넘게 들인 성형수술을 고백한 이유를 말한다.
전현무 곽튜브와 '먹친구' 박서진이 찾은 포천 맛집은 20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