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설 연휴 마지막날 긴급 SOS…"반신욕 후 얼굴로 넘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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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8일, 오후 02:19

김지민 SNS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설 연휴의 마지막 날 긴급 SOS를 보냈다.

18일 김지민은 소셜 미디어에 “열흘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멍은 빠졌으나...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가네요. 어찌 치료해야하는지 아는 사람”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지민은 열흘전 반신욕 후 얼굴로 넘어진 뒤의 얼굴을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보조개가 들어가는 위치와 다른 곳에 보조개 같이 근육이 뭉친 듯한 모습으로, 김지민은 많은 이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김지민의 고민에 신봉선은 “보조개를 선물 받았군. 어디서 넘어졌니? 보조개 명당”이라며 내심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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