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박현선, ♥︎이필립 품 안겨 물놀이..D라인 배만 볼록

연예

OSEN,

2026년 2월 18일, 오후 04:05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출신 이필립의 아내인 사업가 박현선이  근황을 공개하며 달달한 여행 순간을 전했다.

박현선은 18일 자신의 SNS에 “7월 달력? 우리 로로덕분에 엄마까지 행복한 여행 석양이 너무 멋지네요 석양보며 기도하고, 또 우리 라팸님들의 평안을 기도했어요. 26년도 더더 사랑하시구,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노란 플라워 패턴 수영복에 와이드 챙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인피니티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남편 ㅇ;필립의 품에 안겨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석양이 물든 하늘과 야자수가 어우러진 배경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박현선은 배만 볼록한 비현실적인 D라인을 드러내며 ‘7월 달력’ 같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남편에게 팔을 감싼 채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변함없는 부부애와 안정된 가족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필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박현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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