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화사한 미소로 설 연휴를 만끽했다.
18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거울 셀카를 찍었다. 방송 전, 유튜브 촬영 전 등 다양한 비하인드 사진을 찍으면서 항상 일상에 감사함을 전하는 장영란은 이날도 '열일'에 돌입했다.

장영란은 "설 연휴에도 고마운 나의 스탭들. 덕분에 오늘도 기분 좋게 촬영 갑니다. 2028년 첫 촬영 금쪽같은 내새끼 금쪽같은 내새끼들과 금쪽같은 내남편과 금쪽같은 내 가족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며 글귀를 적었다.
장영란은 연한 초록빛 카디건에 화사한 핑크 블러셔, 섀도우가 가득 깔린 메이크업 제품과 더불어 사진을 찍으면서 특유의 발랄한 느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장영란 너무 예쁘다", "사랑스럽네요", "늘 보면 감사함이 기본인 분 같아요"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으며, 현재 각종 방송과 유튜브 촬영에 임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영란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