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돌잔치를 열면서 회한에 잠겼다.
18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심형탁과 사야의 아들 하루의 돌잔치가 열렸다. 최초 공개로, 하루는 고운 색동옷을 입고 등장하며 내내 웃음을 그치지 않았다.
김종민은 “하루가 엄마 아빠 예쁜 것만 다 닮은 것 같다”, “하루는 50일 때 사진, 100일 때 사진 모두 레전드를 자랑하지 않았냐”라며 감탄을 거듭했다.
심형탁은 하루가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일대기가 그려진 사진을 보며 감상에 잠겼다. 돌잔치 장소는 호젓한 한옥에 눈 쌓인 마당이 분위기를 더했다. 사야는 “하루야. 아빠가 하루를 위한 선물을 준비한 게 이 눈인가 봐"라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심형탁은 “가족에게 죽을 만큼 괴로움을 당하고, 그런 나에게 산소호흡기를 달아준 게 아내 사야다”라면서 눈물이 고인 얼굴이 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