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홍서범 딸, 30살 맞아? 걸그룹 센터급 미모 ‘깜짝’ ('퍼펙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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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8일, 오후 08:52

[OSEN=유수연 기자] 조갑경-홍서범 부부의 딸이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미녀 가수 조갑경의 딸 홍석희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조갑경은 딸 홍석희가 직접 운전하는 차를 탄 가운데, 조갑경은 "올해 30살이다. 크니까 뺀질뺀질해졌다"라며 소개했다.

걸그룹 센터 미모를 방불케하는 딸 홍석희의 모습이 눈길을 끈 가운데, 조갑경은 딸에게 "밤에 먹고. 늦게 자고. 몸에 안 좋은걸 엄청한데. 넌 몸에 염증이 가득할 것 같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신년 맞이 건강 검진을 위해 병원에 방문한 가운데,  조갑경은 “손가락 관절이 붓고 튀어나오고, 알레르기로 눈이 가렵고 붓는다”며 걱정했다. 그러나 검사 결과는 정상이었고, 특히 ‘신체 나이 42세’ 판정 받아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실제 60세보다 무려 ‘18살’ 어리게 나온 것. 

딸 역시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도 좋았다. 염증도 없었다. 유전적으로 좋다고. 다만 전문의는 "살만 빼면 다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yusuou@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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