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 하루 돌잔치 영상 만들었다…'눈물'

연예

뉴스1,

2026년 2월 18일, 오후 09:07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사야가 하루의 돌잔치 영상을 만들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심형탁, 일본인 아내 사야가 출연, 아들 하루의 돌잔치를 공개했다.

이들은 가족, 지인을 초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형탁이 "하루의 소중한 첫 생일에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인사를 시작하자, 하루가 손뼉을 치며 호응을 유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이 가운데 사야가 직접 준비한 하루의 성장 동영상이 재생됐다. 사야는 "직접 밤새워서 만들었다. 원래 처음에는 1시간짜리였는데, 너무 귀여운 영상이 많더라. 엄마 입장에서는 뭐 하나 뺄 수 없지 않나? 그걸 3분으로 했는데도 너무 아쉬웠다"라고 털어놨다.

평소 '금손'으로 알려진 사야가 만든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하루의 캐릭터가 나오자마자 돌잔치에 참석한 모두가 감탄했다. 이내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하루의 모습을 빠짐없이 담아 감동을 선사했다. 이를 지켜보던 심형탁, 사야가 만감이 교차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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