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설 연휴에도 ‘감성 트로터’ 면모 발산 (트롯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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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8일, 오후 10:25

가수 안성훈이 흥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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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설 특집 '2026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에 출연했다. 이번 공연은 설 연휴를 맞아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복'을 완성해가는 특별한 콘셉트로 기획, 안성훈을 포함한 트로트계 최정상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안성훈은 김희재, 나태주, 박지현, 박현빈과 함께 '샤방샤방'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김희재, 나태주와 함께 '대박이야'를 열창, 전 국민의 새해 대박을 기원하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안방극장의 흥 지수를 높였다.

흥겨운 단체 무대에 이어 안성훈의 명품 가창력이 돋보이는 개인 무대가 펼쳐졌다. 조항조의 '후'를 선곡한 그는 이별 후의 상실감과 그리움을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마음을 울리는 섬세한 보이스와 깊은 울림을 전하는 고품격 가창력은 현장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기며 ‘감성 트로터’라는 찬사를 다시 한번 이끌어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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