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티아라 효민이 슬렌더 자태를 뽐냈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핑크빛 새틴 미니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와 롱 이어링으로 세련된 무드를 더했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인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효민은 결혼 후에도 더욱 물오른 미모와 함께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한남동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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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