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홍서범 딸, 벌써 30살이라니..아이돌 센터급 미모 ‘시선 집중’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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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9일, 오전 05:32

[OSEN=유수연 기자] 조갑경·홍서범 부부의 딸이 방송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가수 조갑경이 딸 홍석희와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갑경은 딸이 직접 운전하는 차에 동승했다. 그는 “올해 30살이다. 크니까 뺀질뺀질해졌다”라며 딸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면에는 걸그룹 센터를 연상케 하는 홍석희의 또렷한 미모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조갑경은 딸을 향해 “밤에 먹고. 늦게 자고. 몸에 안 좋은걸 엄청한데. 넌 몸에 염증이 가득할 것 같다”라며 생활 습관을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신년을 맞아 건강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조갑경은 “손가락 관절이 붓고 튀어나오고, 알레르기로 눈이 가렵고 붓는다”며 최근 겪고 있는 증상을 털어놨다.

그러나 검사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특별한 이상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고, 조갑경은 ‘신체 나이 42세’ 판정을 받으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실제 나이보다 18살이나 젊게 나온 결과였다.

딸 홍석희 역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양호했고, 염증 수치 또한 정상 범위였다. 전문의는 “살만 빼면 다 좋겠다”라고 조언해 웃음을 더했다.

/yusuou@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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