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의 세계’ 최후의 생존자 3인 정체 공개 (쇼미더머니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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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19일, 오후 09:22

‘지옥의 송캠프’ 대망의 마지막 라운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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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밤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12' 6회에서는 30인의 생존자와 함께 ‘지옥의 송캠프’ 세 번째 라운드인 듀엣 미션에 본격 돌입하며, 총 12부작 중 반환점을 맞이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쇼미더머니12'와 평행 세계 구조를 이루는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를 통해 극적으로 부활한 3인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될 예정이어서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30명의 생존자와 함께하는 듀엣 미션은 '1:1 계급 미션', '4:4 팀 미션'에 이어 '지옥의 송캠프'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라운드로 펼쳐진다. 듀엣 미션은 두 사람이 한 팀이 돼 100초 안에 3PASS(패스) 이상을 받아야 모두 생존에 성공하는 고난이도의 관문. 말 그대로 '같이 죽거나, 같이 살거나'라는 극한의 운명 공동체 미션으로,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듀엣 매칭 단계부터 불꽃 튀는 경쟁이 감지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중에서도 김하온의 선택에 시선이 집중된다. 참가자들은 "김하온과 하면 탈락은 안 될 것 같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 과연 김하온이 누구와 함께 무대에 오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11년간 동고동락해온 절친 듀오이자 실력파로 손꼽히는 트레이비와 플리키뱅이 운명 공동체로 나란히 무대에 올라 더욱 관심이 쏠린다.

대망의 '야차의 세계' 생존자 3인의 정체 또한 이날 방송에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야차의 세계’ 최후의 생존자 3인만이 ‘쇼미더머니12’로 되돌아갈 자격을 얻는 가운데, 나우아임영, 바이스벌사, 메이슨홈, YLN Foreign의 막판 승부만이 남은 상황. 과연 탈락이라는 절망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최후의 생존자 3인은 누가 될지, 오늘 방송에서 공개될 마지막 무대를 통해 그 정체를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net,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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